좋고 나쁨의 절대적인 기준은 없다는 것을 믿는 평범한 취미 사진가입니다. 사진은 2013년부터 찍기 시작했고 2016년 부터 본격적인 취미생활이 됐습니다. 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 그 환경 내에서 좋은 사진을 찍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.

photo by @pisachephotograph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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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이트의 모든 사진은 제가 직접 촬영했습니다. 일반적으로 그렇듯이 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제지를 받으십니다. 사진 관련 문의는 romz1212@gmail.com 로 연락 바랍니다.